아르테미스 II, 유인 달 근접 비행 후 지구 귀환 완료

  • 아르테미스 II는 오리온의 첫 유인 비행으로 달 근접 비행을 마치고 2026년 4월 10일 샌디에이고 근해에 착수했다.
  • 오리온은 마하 39로 재진입했고, 화씨 4,000도를 넘는 열에서도 선실은 화씨 70도대 중반이었다.
  • 열차폐체는 186개의 Avcoat 블록으로 구성됐고, 탄화 손실 지점이 아르테미스 I의 103곳에서 9곳으로 줄었다.
  • 재진입 경로는 다운레인지 거리를 줄이도록 수정됐고, 우주선은 목표 진입점 192피트 안에 진입했다.
  • 오리온은 미국 항공우주국 케네디 우주센터로 돌아왔고, 열차폐체 시료 채취 시점은 2026년 8월이다.

무슨 일이 있었나

아르테미스 II가 유인 달 근접 비행과 지구 귀환을 마쳤다. 2026년 4월 10일 우주선은 샌디에이고 근해에 착수했으며, 이번 임무는 오리온 우주선의 첫 유인 비행이었다.

확인된 사실

아르테미스 II에는 우주비행사 4명이 탑승했으며, 오리온 우주선의 첫 유인 비행이었다.

오리온 우주선은 지구 대기권에 재진입했고, 열차폐 시스템은 예상대로 작동해 재진입 중 승무원을 보호한 것으로 측정됐다.

오리온은 마하 39 속도를 기록했고, 화씨 4,000도를 초과하는 열을 겪었으며, 선실은 화씨 70도대 중반이었다.

재진입 경로는 최대 다운레인지 거리를 줄이도록 수정됐고, 사전 분석에서는 다운레인지 거리 제한이 열차폐체의 온도 구간 노출 시간을 제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우주선은 목표 재진입 진입점으로부터 192피트 이내로 진입했고, 2026년 4월 10일 샌디에이고 근해에서 착수했다. 착수 지점은 예측 지점에서 0.59마일 떨어져 있었다.

열차폐체는 186개의 Avcoat 블록으로 구성됐고 균열과 탄화 손실이 크게 줄었다. 탄화 손실 지점은 아르테미스 I의 103곳에서 9곳으로 줄어 10배 감소가 확인됐으며, 열차폐체 설계는 아르테미스 I부터 아르테미스 II까지 동일했다. 비행 후 레이저 스캔으로 재료 후퇴를 비교했다.

후방 덮개에는 세라믹 타일 1,300개가 사용됐고, 승무원 모듈 표면 전반에서 예상된 성능을 보였으며 관통부 성능도 기대를 충족했다. 오리온의 공기역학 및 공력열 성능은 엔지니어링 예측과 일치했다.

미국 해군 잠수부가 오리온 열차폐체의 수중 영상을 촬영했다. 우주선은 플로리다에 있는 미국 항공우주국 케네디 우주센터로 돌아왔다.

왜 중요한가

아르테미스 II는 오리온의 첫 유인 비행에서 유인 달 근접 비행과 지구 귀환이 수행됐음을 보여준다. 이는 달 관련 유인 비행 능력을 평가하는 데 중요한 검증 사례다.

열차폐체가 예상대로 작동하고 탄화 손실이 아르테미스 I보다 크게 줄어든 점은 재진입 안전성과 승무원 보호를 판단할 수 있는 근거가 된다.

앞으로의 전망

오리온 열차폐체 시료 채취 시점은 2026년 8월이다.

출처

  1. 1.NASA News Releases
  2. 2.NASA News Releas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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